코성형,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과 수술법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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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본인에게 맞는 보형물과 수술법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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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김 모양(25세, 여)은 코성형에 대해 고려 중이다. 취업을 앞두고 면접을 보면 면접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신다. 그녀는 매부리코로 인해 이미지가 다소 강해보이고 고집스러워 보여 이를 교정 받고자 한다.

최근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성형수술에 대한 인식 또한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상대방에게 호감 가는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외모 개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목구비 중 얼굴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코는 입체감을 표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위로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짓는데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동양인의 코는 서양인에 비해 그 높이가 낮고 코끝 또한 높이가 낮으며 펑퍼짐한 경우가 많다.

코성형의 경우 ▲콧대가 낮은 경우 ▲코 전체 길이가 짧은 경우 ▲코가 긴(화살코) 경우 ▲콧대가 위로 튀어나온 매부리코 경우 ▲콧볼이 넓은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코성형을 받는다.

코성형을 받으려는 사람들 개개인에 따라 코의 모양이 각기 다양하다. 코 모양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수술법을 시행하는 것이 성공적인 코성형을 위한 필수조건이 된다.

최근에는 콧등을 높이는 ‘융비술’과 함께 ‘코끝조각술’이 인기인데, 특히 융비술은 보형물의 선택이 중요하다.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자신의 코에 대한 특징을 잘 파악한 후 자신에게 적합한 보형물을 선택해야 한다.

코성형은 무엇보다 수술비용이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본인의 얼굴에 맞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위해서는 코성형 전문의 코성형외과에서 수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코를 높게’한다고 해서 예쁜 코가 되는 것 아니다. 또한 코 자체적인 부위뿐만 아니라 얼굴의 다른 요소와도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겠다.(도움말: 이세환 그랜드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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