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독일 방문은 세계적인“녹색도시”의 모델 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오는 3월중 교류협력 및 의정연수를 위한 사전방문으로 선전국의 녹색도시정책을 벤치마칭 하고자 마련 됐다.
김응규 의장은 “이번 방문은 국제간 교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의회를 위해 ▲기후변화에 따른 양도 시 대응전략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신재생에너지 추진방안 ▲자전거이용 및 공공교통체계 구축 등 비교·분석을 위한 답사”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의회 관계자는 “선진국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아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적극 모색하고, 민주주의가 정착된 선진 의회 운영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아산시의회 운영의 발전방향을 찾고자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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