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주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고물상만 털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10일 야간에 울산·경주권 일대 고물상에 침입, 상습적으로 비철을 훔친 절도범을 검거,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26)씨는 지난 10월 19일 새벽 3시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모 고물상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산소절단기로 컨테이너 출입문을 절단한 후, 고가의 비철(구리 등 시가 2800만원 ) 상당을 훔치는 등 울산·경주일원 고물상 20개소에 침입해 9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L씨를 상대로 추가 범행을 있는지 여부 등에 대해 계속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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