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법민 선수는 올해 세계양궁연맹(WA) 제2차 월드컵대회에서 단체 3위 수상을 비롯해 제30회 런던올림픽에서 남자단체부분 동메달을 획득, 국위선양은 물론 대전시 위상을 드높였으며, 제93회 전국체전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따내는 등 대전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김진우 지도자는 탄방중학교 수영부를 지도하면서 올해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남자 중학부 배영 100M 1위, 배영 50M 1위를 기록했으며, 제84회 동아수영대회 등 각종 국내수영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기록하며 배영 50M, 100M부문에서 1위의 성적을 올려 체육발전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오는 12월20일 유성호텔에서 열리는‘2012체육가족 송년의 밤’행사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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