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징계로 메달 수여 가능성 점쳐져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이후, 이번 FIFA의 결정을 바탕으로 현재 보류 중인 박종우 선수의 동메달 수여 시비를 판단한다.
박종우 선수는 올림픽 남자축구 3위 결정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후 위와 같은 세리머니를 펼쳤다. FIFA는 11월 20일 규율위원회에서 이 행위가 징계규정 등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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