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가방에 담겨 숨진 채 발견된 5살 박모 군을 살해한 용의자는 엄마 최모(35)씨로 밝혀졌다.
경남 김해시에 사는 최씨는 이날 부산 서부경찰서에 전화로 자수 의사를 밝혔으며, 오후 1시15분께 경찰서 직원들이 경찰서 인근 도로에서 최씨를 검거했다.
최씨는 아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후 ‘주남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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