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빅솔론이 11월 29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벤처 활성화 유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기업은 기본요건심사,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의 다양한 심사 단계 및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빅솔론은 영수증프린터, 모바일프린터 등 소형프린터 제조회사로 수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70%가 넘으며 BIXOLON 자체 브랜드로 전세계 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김형근 대표이사는 “빅솔론은 기술력과 자체 브랜드, 영업망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기존 제품의 꾸준한 매출에 더해, 스마트폰과 연동된 모바일프린터의 급격한 매출신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