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벤처기업부문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교통카드솔루션 관련 RFID 응용제품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과 시스템통합(SI)사업 등 신 사업의 전개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에이텍은 국가 신 성장 동력 정책 중 첨단그린도시 설립에 맞는 U-교통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RFID 응용기술을 이용하여 지하철 역무자동화 시스템 및 버스, 택시결제 단말기 등을 개발 / 공급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카드 한 장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편리한 교통카드 시스템을 선보이며 서울시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끌어냈다.
서울시 교통카드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2년 현재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등 세계무대에 선진 교통카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러시아, 중남미 등 신규시장을 개척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은 점차 가속화 될 전망이다
또한 주력사업부로 자리매김한 SI사업에 진출하여 본사 뿐만 아니라 정부통합 전산센터 사업수주로 지방에서도 소프트웨어 연구인력 등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2009년 171명이던 직원이 2011년 268명으로 늘어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사내복지지원체계를 굳건히 하여 노사 관계를 안정화 시킴으로써 고용노동부로부터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신승영 대표이사는 “벤처기업의 특성에 맞게R&D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핵심역량에 집중함으로써 치열한 글로벌시장에서 한 단계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고, 최고의 품질로 시장을 선도하는 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벤처·창업대전은 기업가정신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벤처산업의 도약과 창업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국내 최고의 벤처·창업인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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