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가 ‘2013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등을 위해 26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에 들어갔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가 지난 1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으로 ‘제22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됐다고 밝혔다.
구 의회에 따르면 동대문구의회는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위원으로는 서창문 · 김홍채 · 한숙자 · 김창규 · 송광석 · 남궁역 · 오세찬 · 김학두 · 신복자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어 진행된 예산결산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서창문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김홍채 · 한숙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4일간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최종 심사를 하게 되며, 12월 1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안 및 기금운용 안이 확정된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은 서창문 의원은 “앞으로 1년간 구민의 피와 땀으로 모인 소중한 예산이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어 단 1원도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