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정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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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정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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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이어가는 여건 조성 독도방문 병행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 묵호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김응규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아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에서 그동안 불편했던 관계를 해소하고, 의회 본연의 임무인 집행부의 각종 정책에 대한 감독 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구상 및 의정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정연수는 강원도 묵호 일원에서 실시하며, 연수 기간 중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는 일본의 왜곡된 역사의식에 확고한 국민의 의지를 보여주고 독도사랑을 이어가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독도를 방문한다.

또 양경숙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지방의회 대집행부 질문 및 질의요령과 예산결산심사 접근방법 및 체크포인트’ 주제의 강의와  또 다른 강사의 '위기를 위하여 성공한 사람'주제의 강의를 듣는다.

아산시의회는 독도방문 결과를 11월에 열릴 예정인 제160회 정례회에서 일본의 왜곡된 역사의식을 규탄하는 ‘독도사랑, 독도 수호 결의문을 채택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의정연수는 매년 충청남도의회에서 실시하는 도차원의 의정연수를 아산시의회 자체 연수로 전환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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