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달식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회원들이 동화책을 마련하고,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들이 그림엽서를 꾸며 편지와 함께 국제구호단체인 더프라미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더프라미스를 통한 미얀마 동화책 보내기 운동은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읽을 만한 책이 없는 미얀마 어린이들에게 미얀마어로 번역된 우리나라 전래 동화를 선물해 우리나라의 문화와 풍습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색칠동화책으로 독서능력과 색칠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지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8월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4지역, 7지역, 13지역 클럽 회원들과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 협약을 통해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은 지난 9월 8일 중랑천 정화활동과 9월 26일 사랑의 드림백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미얀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지구촌에서 공존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의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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