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웨어, 2012 APAC Executive Exchange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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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2012 APAC Executive Exchange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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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모바일 캐리어 비즈니스에 특화된 새로운 알테온 OS 등 신제품 로드맵 대거 선보여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www.radware.com) 가 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국 시안(Xi’an)에서 개최한 ‘2012 APAC Executive Exchang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라드웨어가 주최하는 대규모 파트너 행사인 APAC Executive Exchange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든 파트너에게 신제품 정보를 비롯한 비즈니스 로드맵, 고객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는 아태지역에서 총 200여 명의 파트너가 참여했다. 특히, 오픈베이스는 2년 연속 ‘Best Distributor’ 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파트너들은 올해에도 자리를 빛냈다. 

올해 ‘2012 APAC Executive Exchange’는 다양한 새로운 제품소식으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했다. 모바일 캐리어 비즈니스를 위한 알테온 OS 29.x(Alteon OS 29.x)와 ADC-VSE(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Virtual Service Edge)를 선보이며 통신 시장 공략을 위한 향상된 전략을 밝히는 한편, 최대 80Gbps의 트래픽 처리 성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하이엔드 ADC 플랫폼 알테온 6420(Alteon 6420), 대용량 안티-도스 및 침입방지 솔루션 디펜스프로 x420(DefensePro x420), 트래픽 최적화 기술 앱셰이프++(AppShape++) 등 새로운 제품 로드맵이 대거 발표돼 파트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로이 지사펠(Roy Zisapel) 라드웨어 CEO 및 회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미래 데이터센터와 LTE 캐리어 사업자에 대한 라드웨어의 비전과 라드웨어 ADC 제품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공략법 등이 공유됐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데이터센터를 보호하는 법, 레이어드 보안 전략,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네트워크는 물론 IT 전반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통합, 가상화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핵심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가졌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라드웨어는 매년 아태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특히, 국내 IT 환경에 맞춤화된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라드웨어는 앞으로도 국내 파트너들이 전문지식과 시장 통찰력을 통해 역량을 확보하고,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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