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이들은 2012년 6월 하순경부터 9월 25일(수요일) 저녁 8시40분경까지 학교친구, 회사동료, 강사 등을 자신의 주거지로 유인하여 특수물질을 칠해 상대방 패를 읽는 수 있는 카드로 사기도박을 벌여 돈을 가로챈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사기도박으로 돈을 읽은 피해자들에게 꽁지 돈을 빌려주고 갚지 않자 가족에게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여 돈을 갈취하기도 했다.
이들뿐만 아니라 사기도박의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특수렌즈와 특수카드를 공급한 공급책들에 대하여도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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