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노래클럽 종업원으로 9월18일 오후 11시30분경 공주시 ○○동 소재 자신이 일하는 노래클럽에서 손님 B모(48)씨가 놓고 간 현금카드를 발견하고, 다음날 새벽 2시24분경 현금지급기에서 전일 B씨의 심부름으로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해 총 11회에 걸쳐 315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노래클럽 종업원으로 9월18일 오후 11시30분경 공주시 ○○동 소재 자신이 일하는 노래클럽에서 손님 B모(48)씨가 놓고 간 현금카드를 발견하고, 다음날 새벽 2시24분경 현금지급기에서 전일 B씨의 심부름으로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해 총 11회에 걸쳐 315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