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故 김종익 경위 영결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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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故 김종익 경위 영결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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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종익 경위
9월12일 오후 2시45분경 순찰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순직한 故 김종익(45·아산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경위의 영결식이 9월14일 오전 9시 아산경찰서에서 충남지방경찰청葬으로 거행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 이재승 아산경찰서장, 충남 시· 군 경찰서장 및 경찰관계자,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김광희 아산교육장.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故人의 명복을 빌었다.

영결식은 경찰악대의 조곡, 개식사, 국기에 대한 경례,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보고, 훈장 및 ․공로장 헌정, 정용선 지방청장 조사, 김덕근(아산경찰서)경장의 고별사, 종교의식, 유가족 및 참석자 헌화 및 분향, 조총, 고인에 대한 경례, 폐식사, 조곡 순으로 진행됐다.

故 김종익 경위는 1991년 10월 경찰에 투신,2012년 2월3일 아산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에 근무하면서 맡은바 직무에 충실했다.

故 김종익 경위는 그동안 경찰청장 표창 1회 지방청장 표창 7회 경찰서장 표창 10회를 수상했으며, 2011년도에는 모범경찰관과 자랑스런 경찰로 선발되는 등 상사와 동료들로부터 칭송받는 모범경찰관이었다.

그는 사고 당일에도 교통사고를 한건이라도 줄여 보겠다는 일념으로 교통시설물 점검 중 불의로 사고로 순직했다.유가족으로는 부인 조선명(44)씨와 2남이 있다.

한편 김종익 경위는 이날 천안 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오후 4시경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과 경찰관들이 고인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유가족과 참석자들이고인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송 면 아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이 약력 보고를 하고 있다.
▲ 정용선 지방청장이 조사를 하고 있다.
▲ 유가족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정용선 지방청장이 분향을 하고 있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헌화를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헌화를 하고 있다.
▲ 경찰관들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 조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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