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매 개시는 오는 10월 이후가 될 예정이며 판매지역 등은 아직은 미정이다.
‘루미아 920’은 4.5인치의 고해상도 화면과 87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채용하고 있다. 무선충전이 가능하며, 카메라 렌즈에 지금 사용자가 보고 있는 거리 풍경을 인식시키면 눈 앞의 레스토랑 등에 관한 정보를 표시해주는 기능도 탑재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사의 아이폰 및 구글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스마트 폰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키아는 실적이 저조한 상황으로 이번에 MS와의 협력을 통해 부활을 노린다.
한편,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도 9월 5일 스마트폰 '드로이드'의 신기종 3개를 미국에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대화면과 장시간 이용 가능한 배터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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