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로베리호 창업인큐베이터 손상현 차장은 "포장마차창업 시장은 여름철이 비수기로 통한다. 한 여름에 뜨거운 국물 종류의 안주를 먹기에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름에는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호프집창업이 성수기다. 하지만 더위가 점점 누그러지는 요즘 가을, 겨울을 대비해 미리 포장마차창업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포장마차 업계도 자체적으로 매출상승을 위해 여러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매운 맛의 다양한 안주메뉴들을 속속 선보이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 그동안의 무더위로 지친 심신과 떨어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소비자들이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매운 맛은 땀과 열을 통해 더운 기운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체내 온도를 유지하도록 도와주어 여름철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매운 갈비찜'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포장마차업계의 관계자는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지친 몸과 떨어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보다 자극적인 맛을 찾고 있다.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운 닭발, 매운 족발, 매운 갈비찜 등 매운 맛을 즐기는 마니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매운 갈비찜을 선보여 현재 각 매장 별로 단골 고객이 생길 정도로 그 반응이 폭염보다 뜨겁다."며 "현재 매운 갈비찜 외에도 계절별로 어울리는 다양하고 맛있는 매운 맛 메뉴를 개발 중에 있으며,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화끈하게 맛있는 매운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중독성 있는 매콤한 맛이 일품인 매운 갈비찜은 화끈한 매운 맛과 부드럽고 두툼한 돼지갈비가 한대 어우러져 포장마차에서는 드물게 한식 정통 매운 갈비찜을 즐길 수 있다.
도움말 : 포차사랑탕 마케팅팀 한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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