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신한욱)은 28일 소회의실에서 남산초 등 9개 거점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는 학교장과 센터운영팀장, 18명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센터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는 학교장과 센터운영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3년 영어교육센터 운영 계획 협의를 통해 센터 운영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열렸다.
영어교육센터는 '방학 중 통학형 영어캠프'를 비롯해 학기 중에 운영하는 '방과후 영어마을 서당 1, 2, 3'과 관내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1일 영어체험학습' 토요일에 운영하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Fun & Up 영어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9개 영어교육센터에는 1일 영어체험학습 참가자 1만4천여명, 통학형 영어캠프 2800여명, 영어마을 서당 1300여명 Fun & Up 영어체험 1400여명 등 연간 총 2만여명이 영어체험교육 장소로 활발히 이용하고 있으며, 영어 관련 사교육비 경감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신한욱 교육장은 “방학 중 영어캠프 운영 등 센터 운영의 노고와 성과 치하와 함께, 센터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센터 발전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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