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상호 교직원 및 학생 교류 ▲학술정보 교류 ▲공동연구 진행을 근거한 교육·학술연구 및 문화교류 협력 상호발전을 내용으로, 각 대학의 특성화 전공분야인 의료·임업과학분야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손풍삼 순천향대 총장은 “호남성에 위치한 대학과는 처음 우호협력 체결을 맺은 만큼 이번 협약식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양교 간 특성화 분야를 바탕으로 활발한 교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중남임업과학기술대학교는 1958년 호남성 창샤시에 설립된 대학으로, 재학생은 3만여명, 교직원 2200여명에 달하며, 이공·농경·인문·경상·교육·예술계열 등 19개 단과대학과 63개의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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