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 희망나눔봉사단은 지난 18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밝은미래 복지재단 주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썸머페스티벌'에 참가 했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자녀들에게 무더위를 이겨내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 가족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해수욕을 즐기거나 배구·축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조안나(27·베트남)씨는 "아이와 함께 물놀이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세진중공업 희망나눔봉사단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오늘만큼은 국경도 피부색도 어떠한 편견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진중공업 희망나눔 봉사단은 다문화 가정 및 유학생 등 이주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문화체험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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