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이영선기념관 3층 세미나실에서 안경광학과 전공 관련 국제교류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17일 이 대학은 안경광학과 1∼3 학년을 대상으로 연수생을 모집해,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7명의 연수생을 선발했다.
안경광학과는 20일∼23일까지 홍콩 폴리텍대학교 검안과를 방문해 검안과 실습실을 견학한 후 직접 실습에 참여하고 홍콩의 검안실 및 조제가공실을 견학하고 안경 디스플레이 및 마케팅 관련 학습도 할 예정이다.
연수과정을 대비해 영어회화와 글로벌 에티켓교육을 시행, 학과 및 안경광학과 교육과정을 영어로 소개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경광학과 김지원(3년) 학생은 "홍콩의 검안학과는 한국과 다른 점이 많다고 들었다"며 "외국 대학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기회가 생겨 기쁘다.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한 안경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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