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주지역 순회공연은 뉴욕대와 미주 동아일보지사, 필라델피아 영생교회, 주 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국악원 등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순회공연으로 우리의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미주 한인동포들에게 고국의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주공연 일정은 ▲18일에는 뉴욕 프레데릭극장 ▲19일 필라델피아 케이스윅극장 ▲21일 필라델피아 영생교회 ▲23일 토론토 캐나다국악원 ▲24일 토론토 맥밀란극장 등을 순회하면서 공연을 갖게 되며, 관악합주·판소리·사물놀이·궁중무용 등 우리의 전통음악과 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20일과 21일에는 현지교회에서 입양아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국악강습을 실시하여 신명나는 우리 국악의 흥과 멋을 직접 느끼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도국악관현악단은 지난 1990년 11월 5일 창단하여 현재 홍종진 상임지휘자 아래 50명의 단원들이 대금·피리·해금·가야금·거문고·아쟁·타악 등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국악 선율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기연주회·지역축제 공연 등 매년 60여 차례의 국내공연은 물론, 일본·미국·영국·태국·칠레·파라과이 등 해외 공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는 국내 정상급 국악관현악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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