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장애인시설 목욕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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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장애인시설 목욕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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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서면 새마을 남,녀 협의회 지도자들이 신원리 소재 천사의 집을 찾아 목욕 봉사를 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손영근 ․ 최정수)가 최근 양서면 신원리 소재 장애인시설인 천사의 집을 방문 중증장애인 등 입소인 30명에게 나눔 목욕봉사활동을 펼쳤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는 양서면 양수1~5리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15명이 참석해 폭염 속에서도 중증장애․노령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의 목욕을 도우며 뜻 깊고 기분 좋은 땀을 흘렸다.

손영근․ 최정수 협의회장은 “폭염과 열대야로 봉사활동은 힘들었지만 주변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을 돕는 일과 지역사랑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전을 위해 고철과 헌옷, 폐지류 등 숨은자원모으기 운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관내 다문화가정에 쌀 배부 등 불우이웃 돕기에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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