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삼호중학교(교장 김영백)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저소득층 학생과 일반학생들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어깨동무 희망나눔 여름방학교실’이란 이름으로 2012년 희망프로젝트 여름방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호중에 따르면 '에코리더, 내일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여름방학교실은 중식지원과 함께 기초학습지도, 자아성장 및 자기이해 프로그램, 다양한 특기교육, 집단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의 균형 있는 전인적 성장 발달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방학중 프로그램은 저소득 빈곤 가정 학생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균형있는 신체발달과 정서적 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통해 전인적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어깨동무 희망나눔 여름방학교실은 복지대상 학생과 일반학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체험학습과 야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굿네이버스 연계 여름방학교실은 저소득층의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함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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