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농촌지도자 연합회는 11일,세종시 첫마을 2단계 입주민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쌀 600포(5kg)를 전달했다.
이충재 행복청 차장과 원주민 단체 관계자, 2단계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세종시에 처음 입주하는 주민을 환영하고, 기존 원주민과 새로 전입한 주민과의 화합 차원에서 마련됐다.
한편, 지난 7월 9일 현재 첫마을 입주현황은 ▲1단계는 총 2242세대중 2002세대(89%) 입주, 상가는 99% 입점했으며 ▲2단계는 총 4278세대중 568세대(13%) 입주, 상가는 41%가 입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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