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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된 원씨는 이 외에도 2011년 10월9일에서 2012년6월30일사이,시정되지 않은 현관으로 침입해 여성용 신발을 칼로 찢어 손괴하거나 금품을 절취하고 바지와 속옷을 칼로 찢고 은밀한 부위를 만져 추행하는 등 총 24회에 걸친 추가범행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경찰은 2011년10월9일에서 2012년 2월11일 사이 총 12건의 비슷한 수법의 범죄신고를 접수하고 형사과 강력4팀을 전담팀으로 편성해 현장주변 탐문 및 동일수법 전과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하던 중 원씨의 수상한 행동을 확인하고 미행과 잠복 끝에 검거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사건은 검거된 원씨가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대부분으로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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