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가 9일(월) 제22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제6대 후반기의장, 부의장을 각각 선출했다.
제6대 후반기를 이끌어 갈 2년 임기의 의장으로는 재선의원인 민주통합당 소속(아 선거구: 장안1동) 김용국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에는 새누리당 소속( 아 선거구: 장안1동) 초선의원인 박용화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의회는 또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수규 의원, 행정기획위원회 위원장에 주 정 의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 최경주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제6대 동대문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용국 의원은 인사말에서 “37만 동대문구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동대문구의회의 발전과 위상을 제고하고 역대 의장님들이 그랬듯이 단합되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집행부와의 관계에서도 견제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용화 부의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개인적으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임기동안 의장단 및 의원 간 가교역할을 하겠으며,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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