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이중명 에머슨퍼시픽 회장에게 명예박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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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이중명 에머슨퍼시픽 회장에게 명예박사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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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의 건학이념과 교육목표에 크게 부합하여 선교학 박사학위 수여

▲ 강일구 호서대학교 총장(좌)이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우)에게 명예박사 수여식을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6월 20일 오전 11시 호서대학교에서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의 명예박사 수여식이 아산캠퍼스 내 대학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호서대측은 이중명 회장을 가리켜 “회사의 이윤을 사회봉사와 선교활동에 사용하는 훌륭한 귀감이 되는 분”이라며, “이중명 회장이 보여준 다방면의 공적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가의 정신을 구현한 것이며 이는 사랑의 기독교 정신과 도전의 벤처정신을 이념으로 하는 호서대학교의 건학이념과 교육목표에 크게 부합하기에 선교학 박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 6월 20일 오전 11시 호서대학교에서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의 명예박사 수여식이 아산캠퍼스 내 대학교회에서 열렸다.

강일구 총장은 환영사에서 “ 우리나라의 체육, 남북관계, 사회봉사, 그리고 선교 부문 등에서 존경을 받고 계시는 이중명 회장님께 명예박사 학위를 드리게 되어 기쁘고, 비전을 공유하는 호서가족이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쁘다.” 고 전했다.

이어 이승영 장신대이사장, 정갑영 연세대총장이 축하의 말을 남겼고, 이중명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호서대학교 선교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감사드리고, 앞으로 호서대학교 동문으로써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화답했다.

▲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이 명예박사 수여식이 끝난 후 가족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이홍규(아들), 이준혁(손자), 이중명 회장, 송복신(부인), 강일구 총장(호서대)

한편, 이중명 회장은 현재 레저스포츠 산업체인 ‘에머슨퍼시픽그룹’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올해 초 ‘한국소년보호협회’의 협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업재능기부운동을 통해 기업 및 저명인사들의 봉사활동을 유도해내기도 했다. 또한 현재는 가출청소년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 ‘스튜디오 스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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