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란 별명의 글쓴이는 “열린우리당은 다수석을 차지했다하여 자만하지 말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국민의 소리에 귀기우릴줄 아는 자세를 다시 가져야 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을 지지해준 사람들이 비단 열린우리당에 지지만을 보낸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다수의석을 차지했던 당들의 횡포가 싫어 어부지리로 얻은 자리 일수도 있습니다. 15대,16대의 과오를 되살리지 마십시오. 4년동안 오늘의 결과를 잊는다면 4년후에 당신이 패배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명심하시길...”라고 열린우리당의 당선자들에게 경고를 보냈다.
또한 정지훈이란 이름의 글쓴이는 “열린우리당이 비록 과반수는 넘긴 했습니다만, 비례대표를 통한 정당투표나 의석수를 비교해 보면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이들은 당신들을 지지하지 않고 있소. 더 이상 노사모와 열우당(열린우리당) 지지자의 의견들이 국민 대다수의 의견이라 말하지 마시오. 50%는 국민 대다수의 의견이 아니라 국민중 일부의 의견일 뿐이오. 항상 그게 거슬려서 말하는 것뿐이고, 어쨌거나 이제 확실히 잡은 정권 남은 4년동안 잘 이끌어주시기 바라오.”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청학(jgkim5***)이란 이름의 글쓴이는 “힘없는 야당에게 이제 힘으로 한번 수렁에 한번 보내주세요. 그 뒤엔 국민이 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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