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 대정부 건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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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 시민단체에서 고리1호기 폐쇄하라는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 ||
울산 롯데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채택한 대정부 건의문에서 "고리원전 1호기에 국제원자력기구(IAEA),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 미국 원자력안전위원회(NRC)와 같은 국제기관의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원전에 대한 안정성이 수반되지 않을 경우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월성원전 주변도 활성단층으로 지진 등의 천재지변이 발생할 우려가 커 안전점검 후 국민적 수용성과 안정성이 없으면 월성원전 1호기의 계속운전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에는 울산시 울주군(군수 신장열), 경북 경주시(시장 최양식), 부산시 기장군(군수 오규석), 전남 영광군(군수 정기호),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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