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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관 개관 기념 김선교 양평군수가 30일 10시부터 열린 양평 종합사회 복지관 개관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기념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영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최성균 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장재곤 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노인복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노인복지관 사물놀이팀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복지 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수여, 인사말, 축사와 밸리댄스, 룰랄라 댄스, 하모니카 연주단, 양평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업무성과 발표와 2012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메카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김선교 군수는 노인복지관 개관 2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6.25 및 일제시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이겨내신 어른들께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해 노인복지관 신축한 것”이라며 “복지와 보건, 학습을 함께 연계하는 ‘21복지계획’을 수립?추진해 하드웨어보다는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야무진 정책을 펼쳐 어르신들이 살기에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사회문화교실, 경로식당, 저소득 식사배달사업, 실버인력뱅크, 물리치료실,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자살예방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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