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0대 여성 납치 살해 사건과 관련 서천호 경기경찰청장도 9일 사표를 제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조현오 경찰청장도 기자회견에서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한 후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조현오 경찰청장의 사의 표명에 대해 임명권자인 이명박 대통령도 청장의 사의를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천호 청장은 그동안 이번 사건 초동 대응 부실 및 사건 은폐축소 의혹 등으로 국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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