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문제 실무형 일꾼이라며 부산진갑 정근 후보 위해 지원
북한 개성병원의 ‘김정용’ 병원장이 부산진구갑 무소속 정근 후보 지원에 나섰다.
개성병원은 부산에 본부를 둔 그린닥터스 재단이 8년째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35만명의 남북한 근로자를 무료로 치료한 바 있다.
김정용 병원장은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당감사회복지관 앞에서 진행된 무소속 정근 후보 유세현장에서 지정연설원으로 단상에 올라 “그동안 남북관계가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단 한 번도 문을 닫지 않고 남북한 근로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 후보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8년간 변함없이 북한 개성병원과 그린닥터스를 이끌어 온 정 후보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약 3분간 진행된 연설에서 김 원장은 “이제 전 세계와 남북을 돌며 봉사를 펼치던 정 후보가 부산진구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어려운 길을 나선 정 후보를 꼭 지지해달라”며 “8년 전 개성에 뿌려진 씨가 부산에서 주민여러분의 힘으로 평화의 싹으로 틔워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정근 후보는 “주중에는 북한 개성병원에 상주하고 계시다가 주말에 잠시 내려오시는데 그 와중에 어렵게 방문해주신 북한 개성병원 김정용 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당선돼 부산발 통일 앰블런스를 운행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앞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안보의식 정립과 미래지향적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해 개성공단을 수학여행지로 개방하자는 공약을 내걸어 주목을 받은 정 후보는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남북관계에서 이념이 아닌 현실적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개성병원은 부산에 본부를 둔 그린닥터스 재단이 8년째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35만명의 남북한 근로자를 무료로 치료한 바 있다.
김정용 병원장은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당감사회복지관 앞에서 진행된 무소속 정근 후보 유세현장에서 지정연설원으로 단상에 올라 “그동안 남북관계가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단 한 번도 문을 닫지 않고 남북한 근로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 후보의 헌신적인 봉사정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8년간 변함없이 북한 개성병원과 그린닥터스를 이끌어 온 정 후보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약 3분간 진행된 연설에서 김 원장은 “이제 전 세계와 남북을 돌며 봉사를 펼치던 정 후보가 부산진구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어려운 길을 나선 정 후보를 꼭 지지해달라”며 “8년 전 개성에 뿌려진 씨가 부산에서 주민여러분의 힘으로 평화의 싹으로 틔워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정근 후보는 “주중에는 북한 개성병원에 상주하고 계시다가 주말에 잠시 내려오시는데 그 와중에 어렵게 방문해주신 북한 개성병원 김정용 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당선돼 부산발 통일 앰블런스를 운행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앞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안보의식 정립과 미래지향적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해 개성공단을 수학여행지로 개방하자는 공약을 내걸어 주목을 받은 정 후보는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남북관계에서 이념이 아닌 현실적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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