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천. 대구 중.남구, 지역구민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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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천. 대구 중.남구, 지역구민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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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대의와 명분을 저버린 ‘꼼수공천’ ‘공천학살’ 강력 반발

 

   납득 어려울 땐 무소속 출마 불사”
ⓒ 뉴스타운

새누리당 5일 공천발표에서 배영식 의원의 대구 중.남구가 전략 공천지구로 발표되자 배영식의원은 “대의와 명분을 저버린 ‘꼼수공천’ ‘공천학살’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납득이 어려울 땐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강력 반발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평소 도덕성, 일 잘하는 현역의원 우대원칙과 정면 위배되는 것으로 서민과 중소기업 권익보호에 매진하고 지역발전에 혼신의 힘을 쏟은 우수의원 홀대공천은 국민심판 받아 마땅하다는 여론이 급속히 확산 되고 있다.

이날 이러한 소식을 접한 대구 중.남구 시의원 및 구의회 기초의원과 당원협의회 핵심 당직자, 당원들 100여명은 오후 4시 새누리당 대구시당으로 달려가 탈당도 불사하다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공심위 조치에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이들은 한결같이 서민과 중소기업 및 지역발전을 위해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현역의원’을 배제시키는 것은 유권자와 국민을 기만한 공천학살이며 공심위는 반드시 재심을 해야 한다며,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제18대국회의원 중 최다 실적을 기록한 의정활동의 성적표마저 묵살한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지역의로의 결정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성토하고,

새누리당의 이러한 공천방식은 과거 한나라당의 비리를 차단해서 당의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명분과는 달리 깨끗하게 일 잘하고 신망있는 현역의원을 전략공천이라는 미명하에 사실상 배제함으로써 새누리당 스스로가 시대 역행적 행태를 계속하고 있는 구태로 마땅히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하였고 이에 많은 대구시민들도 공감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구 중·남구가 이번에도 전략공천을 할 경우 연속 4번째가 되는 것으로 깨끗하고 정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현역의원 지역을 전략지역으로 지정한 것은 중·남구를 또 다시 무주공산 취급하는데 대한 지역민의 반발이 심각하며 당이 이 지역을 놀이터로 생각하고 있을 뿐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는 여론이 강하다.

이에 구민과 당원들은 그동안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치, 서민과 중소기업 등 소외계층을 대변한 정치, 낙후된 지역을 살리는 정치를 해온 모범적인 정치인을 이렇게 대접하는 것은 숨은 정치적 의도가 있는지 아니면 또 다른 흑막이 있는지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의 납득할만한 설명이 없는 경우 대의와 명분을 저버린 꼼수공천에 불복해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여 중·남구 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라는 여론이 팽배하다.

한편 이에 앞서 배의원은 공심위가 다시 한 번 대구 중·남구에 대해 재심해 줄 것을 공심위에 공식 요청했다.

다음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있은 당원들의 성명서 전문과 배영식 의원의 재심요청서 전문을 게재한다.

새누리당 중·남구 당원협의회 소속당원 성명서

새누리당 공심위의 3. 5. 전략공천지 발표는 전형적인 공천 학살이다.

대구 중남구민 및 중·남구 당원협의원은 재선의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중남구를 전략공천지로 결정한 새누리당 공심위의 결정을 반대한다.

중남구민의 이러한 의견을 무시한 채 전략공천을 밀어 부친 공심위의 발표에 항의하는 의미로 금일(2012. 3. 5.) 16시에 중·남구 당원 협의회 소속 각 위원회 위원장 및 중·남구 소속 기초시·구의회 의원들은 새누리당을 모두 탈당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새누리당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은 사람에 대하여 낙선운동을 불사할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


4.11총선 전략공천 철회 및 재심요청서

재심요청인: 배영식
지역구: 대구 중·남구

아래와 같이 새누리당의 대구 중·남구 지역구에 대한 전략공천 결정은 부당하기에 철회와 함께 재심을 요청합니다.

-아 래-
1. 새누리당의 대구 중·남구에 대한 전략공천 결정과 관련, 서민과 중소기업 및 지역발전을 위해 최고의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현역의원을 배제시키는 것은 대의와 명분을 저버린 공천으로서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음을 재확인하는 바입니다.

2. 이번 새누리당의 이러한 공천방식은 과거 한나라당의 비리를 차단해서 당의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명분과는 달리 깨끗하게 일 잘하고 신망있는 현역의원을 전략공천이라는 미명하에 사실상 배제시킴으로써 새누리당 스스로가 시대에 역행하는 공천을 했습니다.

3. 공심위는 지역발전을 위해 제18대 대구 국회의원 중 2012년 국비예산 1,548억원을 확보하는 등 최다 실적을 기록한 의정활동의 성적표마저 묵살했고,

4. 특히 중·남구는 지역적 특성상 과거 민정당이나 한나라당의 현역의원에 대해 매우 비우호적 또는 배타적으로 지지율이 대구경북지역 중 항상 하위 수준에 있고 더욱이 현상황은 과거 열린우리당 출신의 이재용씨(노무현 정부 때 환경부장관 및 남구청장 2번 역임)의 여론조작(여론 역선택 공작)이 심각한 수준에 있는 지역의 특성을 감안해야 하며,

5. 이번에도 중·남구에 전략공천을 할 경우 연속 4번째가 되는 것으로 깨끗하고 정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현역의원 지역을 배제하고,

새로운 후보를 내세울 경우 대구 중·남구는 다시 무주공산 취급하는데에 대한 지역민의 반발이 심각하고 그 결과 무소속이나 야당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곳입니다.

6. 본인은 수십년간 주민숙원사업이었던 대구 달성동 일대의 문화재보호구역을 풀었고‘앞산 미군기지 헬기장 동측반환 협상타결의 성과’ ‘남구보건소 건립’, ‘재래시장시설 현대화’ 등 지역공약을 모두 달성했고 대구의 백년대계를 펼쳐갈 ‘외곽순환도로 건설’, ‘메디시티 건설’, ‘공연·문화도시 조성’, ‘도청이전 후적지 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에 필요한 막대한 국고를 끌어오는 등 눈부신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7. 아울러 중소기업을 위해 ‘납품대금 대지급제도’ 도입, 중소기업 이행보증보험료 제도개선(최저 4분의1수준으로 낮추어주는 제도), 관급납품시 공동수급제도의 도입, 대기업 MRO사업포기, 대기업의 빵집 등 골목상권 장악금지 등 그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일 잘하는 의원으로 평가받아 국내 유력 시민단체로부터 매니페스토 상과 2011년 NGO모니터단으로부터 우수의원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최근의 경제·금융위기 극복, 서민금융지원 활성화, 저축은행 비리폭로 및 각종 지방홀대 정책에 대한 지적 및 대안 제시 등으로 유권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유력 일간지 등으로부터 우수의원으로 평가받는 등 눈부신 의정활동에 대해 폭넓게 인정받았습니다.

8. 본인은 그동안 도덕적으로 깨끗한 정치, 서민과 중소기업 등 소외계층을 대변한 정치, 낙후된 지역을 살리는 정치를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전략공천이라는 미명하에 사실상 공천대상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정치적 이유외의 별다른 이유가 없다고 보며 즉시 납득할만한 설명이 없는 경우 대의와 명분을 잃은 짜 맞추기 공천에 불복해 무소속 출마도 불사할 것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2012. 3. 5

제 출 인 : 배영식 (인)

새 누 리 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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