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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시상식 c김동권 기자^^^ | ||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시문화예술회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한창숙 도새마을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 새마을단체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002년 처음 실시한 새마을단체 종합평가는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기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하여 논산시가 논산시새마을지회 소속 읍·면·동 새마을회를 대상으로 시민들에 대한 의식개혁 활동, 사회봉사 활동, 자립사업 추진, 행정시책에 대한 협력사항 등 20개 분야에 대한 지난 1년동안 추진한 사항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날 최우수단체상인 근면상은 헌옷 모으기, 중교천 갈대제거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한 부창동 새마을회가, 우수단체상인 자주상은 강경읍, 은진면 새마을회가 수상했다.
서길석 새마을운동논산시지회장은 '오늘 이 자리가 14만 논산 시민이 협동하고 화합하는 새로운 전기로 삼아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시민을 리더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께서 더욱 강인한 의지와 자긍심으로 봉사활동에 매진하여 달라,고 인사말을 대신하였으며, 임성규 논산시장은 '도덕적으로 재무장하여 지역사회의 모범된 봉사자로 거듭나 조선예학의 1번지 논산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건설하는데 첨병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시상식 행사후 충청남도새마을회 이사이며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도효근 교수가 '새로운 시대의 새마을운동의 역할'이란 주제로 60분간 특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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