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김병목)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은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기와 활력을 부여하고 블루로드와 보름달, 풍력 등 영덕의 아름다운 야경을 소재로 한 야간 체험 관광상품 프로그램으로 영덕블루로드 달맞이 여행 주관단체를 공개 모집하기로 공고했다.
군은 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을 06년도부터 추진해 작년까지 52회 87천여명이 참석한 영덕군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그 결과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동해안의 달맞이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아 “관광객 천만시대”를 대비해 영덕군의 최고 관광명소인 블루로드 이미지를 부각시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여행상품으로 스토리텔링 할 수 있도록 제목을「동해안 달맞이 야간산행」에서 “영덕블루로드 달맞이 여행”으로 변경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영덕군 관광명소를 활용한 야간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사회단체 참여를 위한 2012 영덕블루로드 달맞이 여행」주관단체를 공개 모집하기 위하여 군 홈페이지(http://www.yd.go.kr/공지사항)에 공모 게재, 2.23까지 접수를 받아 선정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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