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기금 인플루엔자(조류독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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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기금 인플루엔자(조류독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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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가금인플루엔자 발생한바 긴급 방역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12.15일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충남·북, 전남 4개시도 6개농장에서 발생되었고 6개농장은 검사중에 있으며 12.21일 경주시 안강읍 육통2리 이모씨가 사육중인 닭에서 의사 가금인플루엔자가 발생됨에 따라 긴급방역조치등 본병차단을 위해 도 및 경주시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음.

이에 앞서 도당국은 충북 음성 발생농가로부터 도내 반입된 안동3, 구미1, 상주1호 등 5호 125,000수에 대하여 특별관리를 해오면서 임상 및 혈청검사를 실시하여 왔으며 상기농가는 전두수 음성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도는 그간 농장, 인부 및 차량 출입통제등 차단 강화와 축사내서 소독실시 및 발생지역 방문 및 양계산물 도내 반입 금지조치와 함께 충북도인접 문경시 등 경계지역에 대한 차단 방역강화특별지시를 한바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양성으로 판정될 경우 발생농장에서 사육중인 닭 10,250수를 포함 인근 500m이내사육중인 3호(닭 145천수, 오리 13,500수와 3km이내 2호 닭 37,000수를 전부 살처분하기로 명령조치를 하기로 하였다.

또한 경계지역(10km)에 대한 가축이동제한 및 정밀검사실시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낙동강 철새도래지에 대한 분변채취 등 역학조사를 실시중에 있으며 경상북도는 공수의, 방역요원 등을 총동원 도내 가금류사육s농가에 대한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먀 농가에 대하여는 타도로부터 가축구입을 지양하고 농장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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