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0일 17시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전북도 관계관, 한국관광공사 일본팀, 서울소재 관련 여행업계, 전북관광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유치방안을 협의했다.
이후 12일 까지 2박3일간 14명의 일본 원코리아 페스티벌 관계자 초청 팸투어가 진행되며 팸투어 참여자들은 전주한옥마을, 소리문화의전당, 미륵사지 등 수학여행 상품 개발을 위해 현지를 답사했다.
간담회에서 이종석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2년 전북방문의 해와 여수엑스포 행사에 따른 전북도대응방안을 설명하고 전북도에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협조요청을 했다.
한편 전북도는 금년도 해외관광객 15만 명 유치를 목표로 신상품개발 및 해외마케팅 기법의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국가별 관광객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바운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해외유력언론인, 문화단체 등 팸투어 실시 및 국제박람회 참가, 세일즈 콜 등 다양한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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