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노진학)은 2012년 항만건설예산 중 약 68%에 해당하는 912억원을 금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항만건설 정부재정은 총 1,342억원으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를 목적으로 1월중에는 412억원을 집행하는 등 적극적인 상반기 집행계획을 수립 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항만건설 정부예산 총 1,342억원 중 91%인 1,225억원이 포항영일만항 건설과 관련된 예산이며, 나머지 117억원은 포항항 및 항만시설 유지보수 등으로 금년도 예산이 책정되어 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금년도부터 책정된 예산을 소진하지 못할 경우 차년도정부예산을 차감하여 배정한다는 페널티 방침을 세워놓고 건설예산의 경제파급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적극 지도 및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 항만건설 예산의 경우 지난 2011년도의 983억원 보다 금년도에는 약 36.5% 증액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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