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판매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선물용품판매기획전"에는 공산품 4개 업체, 공예품 16개 업체, 농·수산 특산품 32개 업체 등 모두 52개 도내 우수중소기업이 참여하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전시·판매되는 주요품목은 ▲공산품에 한방화장품, 머드화장품, 기능성 담요 등이며 ▲공예품에는 내열도자기, 옹기류, 각종 공예품, 주방식기류 등이고 ▲농·수특산품에는 왕주와 인삼주 등 시·군을 대표하는 전통 술과 한과, 곶감 등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경우 생산업체는 선물용 제품의 판매와 홍보를 할 수 있고, 소비자는 우수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도민과 대전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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