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 이기종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원장이 지난 28일 강북구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이 기종) 교수들이 지난 28일(토)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북구 수유리에 위치한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기종 원장과 관광학과 안상준 주임교수 그리고 행정학과 김진의 주임교수와 경영학과 홍영표 주임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 이들 교수들은 2012년도 개강을 앞두고 학생 관리와 학습지도 그리고 성적관리 등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또 이번 행사를 통해 교수들 간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단결하며 소통을 결의하는 뜻 깊은 시간에 이어 명문 경희대학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최재혁 교수는 ‘성인병의 원인인 뱃살관리에 대해 강연을 하면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20여 분간 특강을 했다.
최재혁 교수는 이 자리에서 ‘뇌졸중과 고지혈 등의 원인이 뱃살이라면서 건강검진을 통해 수시로 자기 몸을 관리하고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은 반드시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
이어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안상준 주임교수는 ‘현대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면서 ‘급변화에 적응하려면 항상 긴장하고 자기 자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또 ‘과거에 안주하거나 권위적인 자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경쟁사회에서 도퇴 할 수 밖에 없다면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의 교수라는 자부심과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자기 자신을 연구 개발하는 경희대학교 교수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안상준 교수는 이어 감성적인 교수로서 자아개발과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자료를 확보해 학생들이 직장에서 도움이 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이기종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워크숍은 한 학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교수들이 더 잘해보자는 의미에서 워크숍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워크숍이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의 교수라는 자부심과 교수들 간에 단결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10월에 개원한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은 평생학습사회구현의 이념 아래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설하여 시대에 앞서는 평생교육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는 비학위과정인 일반과정과 학사 학위과정인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과정의 경우 30여개의 과정에 다수의 재학생들이 수강하고 있다.
특히 주말반 학사학위 과정인 경우 1998년 9월 시행하여 2000년 2월부터 경희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위를 수여하였으며 오는 2월 18일 230여명의 학생들이 경영학사와 행정학사 그리고 관광학사의 학위를 수여할 예정이다.
현재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에는 경영학과와 행정학과 그리고 관광학과에서 1200여 명의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직장과 학교를 오가며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입학문의☎:02-961-6365)
![]() | ||
| ▲ 안상준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주임교수 안상준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주임 교수가 지난 28일 강북구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워크숍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
| ▲ 교수들의 뜻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행정학과 김진의 교수와 홍영표 경영학과 주임교수가 지난 28일 강북구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워크숍에서 이기종 원장에게 교수들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민 기자 | ||
![]() | ||
| ▲ 사학의 명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들 사학의 명문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들이 지난 28일 강북구 수유동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열린 2012년도 경희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워크숍 1부 행사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