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붐에 따른 해외 저변확대로 수출 호조세
한국 전통적 고유의 술이자 서민들의 술로 그 명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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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해온 ‘막걸리’가 일본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막걸리 사랑 분위기를 타고 수출액 5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해 막걸리 수출액은 2010년 대비 약 2.8배인 5천 276만 달러(약 592억 6천만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5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막걸리의 이 같은 호조세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한류 붐으로 저변확대가 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27일 관세청에 따르면, 막걸리 수출은 지난 2006년에는 약 250만 달러(약 28억원), 2009년에는 620만 달러(약 69억 6천7백만원), 2010년에는 1,900만 달러(약 213억 52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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