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송승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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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송승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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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50여 명과 새해 충혼탑 참배로 업무 시작-

ⓒ 뉴스타운
김천희망포럼 송승호(50)위원장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월1일 아침 지지자 50여 명과 함께 김천 충혼탑을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충혼탑 참배에는 박정주 선거사무장, 박진태 회계책임자를 비롯한 선거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했다. 또한 송승호 후보가 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의 김이술 자문단장, 송윤호 사무총장, 최영태·김권수·김진영·정재호·예수해·선우태·이상영 씨 등 부위원장단, 그리고 강순덕·최종규·이현태·임종배·이춘우·백성기 씨 등 각 읍면지회장과 김성만 기획본부장, 남용우 산악지회장, 남정희 여성생활지도본부장 등도 참배했다.


송승호 후보는 이날 참배를 마친 뒤 “6.25전쟁 당시 우리 고향 김천을 지키지 위해 수 많은 군인들과 주민들이 희생을 당했으며, 이 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기 이전에 충혼탑을 참배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승호 후보는 “올 한해는 김천시민 모두에게 희망차고 보람찬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첫 소감을 밝혔다. 송승호 후보는 또한 “올 한해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면서 “국회의원 선거와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의 대선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총집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승호 후보는 “특히 오는 4월 치러지는 김천지역 국회의원 선거는 지난 30여 년동안 침체돼 온 김천이 영원히 퇴보하느냐, 아니면 획기적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김천시민 모두가 현명한 판단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승호 후보는 또한 “오는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승리를 위해 6월말까지 ‘박근혜의 김천희망포럼’ 회원 수를 현재 6,000여 명에서 1만2,000명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김천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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