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학급의 ‘작은 음악회’로 나누는 감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갈산중, 학급의 ‘작은 음악회’로 나누는 감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은 학급 음악회 학우들의 단합을 통해 서로 격려하는 장 마련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에서는 겨울 방학을 앞두고 음악 수업을 마무리하며 학기말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학생들의 마음을 잡고, 한 해를 돌아보는 추억 만들기 학급 활동으로서 작년에 이어 학급별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 뉴스타운

  갈산중학교는 3학년 4반, 8반 학생들이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교감선생님, 교과 선생님 등을 초대하여 음악회를 열었다.

 

학급 구성원들이 몇 주 전부터 무대 연출, 율동과 노래, 피아노, 리코오더 악기 연주 등을 준비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스승의 은혜와 학급 대표곡을 합창하며 감동적으로 음악회를 마무리 했다.

 

학기말 각 학급별로 열리고 있는 이번 갈산중학교 작은 학급 음악회는 학우들의 단합된 모습을 통해 서로를 바라보고 격려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교사와 학생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고, 지난 일 년을 되돌아보는 추억 만들기 학급 활동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들의 감동적인 학급음악회에 담임교사는 감동의 눈시울까지 붉히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