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의 원리를 탐구해보고, 그 호기심 해결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22일(목) 16시부터 5시간 동안 본교 과학실, 및 운동장에서 3개 학년을 대상으로 ‘흥미진진! 천문과학 별자리 캠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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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이날 지도교사(윤하중 교사)의 지도로 과학실에서 손난로의 원리를 탐구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과 더불어 Stellarium을 통한 천체관측 및 별자리 판으로 하늘 보기를 통해 북극성 주변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은 물론, 스카이 맵으로 하늘을 보면서 계절별 별자리 찾는 활동을 통해 천문 과학에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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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동아리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천문과학캠프 활동을 전개한 만큼 캠프의 마지막 행사인 운동장에서 ‘행성(목성)과 항성(베가, 더테브)을 직접 관측해보는 활동’은 추운 날씨가 무색할 정도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중학교에 와서 처음으로 겨울 밤 천문과학 캠프에 신청해서 참여했다는 1학년 배혜연 학생은 날씨가 추워서 걱정도 많았지만, 추위보다는 언니, 오빠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대 이상이었으며, 무엇보다도 학교 운동장에서 밤에 목성과 여러 행성을 직접 관측해본 경험은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천문 과학 별자리 캠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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