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2011년 아디오스 아미고 송년회'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 ‘2011년 아디오스 아미고 송년회'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로 불우한 이웃 보듬어 줘 훈훈

17일 오전11시 (사)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은 법인 강당에서 ‘2011년 아디오스 아미고 송년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이날 행사는 회원들을 위로하며 한해를 격려하는 자리로 법인 발전을 위해 노력한 회원에 대한 공로상과 물심양면 도움을 준 회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문병호 전 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이 참석해 참여회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 뉴스타운

문병호 전 위원장은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부평 갑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제17대 국회의원을 마치고 시당에서 송영길 시장을 배출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했고 시당위원장으로 당직을 마무리하면서 총선 주자로 동분서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단체를 찾아 자리를 같이하는 서민적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내년 4월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13일 인천지역 12개 선거구에서 계양갑 선거구를 제외한 11개 선거구에 1∼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옹진군ㆍ중동구 선거구에서 5명의 후보가 등록돼 가장 높은 경쟁율을 보였고, 계양갑 선거구에는 예비후보 등록자가 한 명도 없는 반면  부평 갑은 문 전 위원장 외 아직 도전자가 없다는데에 주목하면서 후보자 등록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지난 13일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잠깐 보면 ▲옹진군ㆍ중동구 5명 ▲연수구 3명 ▲남구갑 2명 ▲남구을 2명 ▲남동갑 3명 ▲남동구을 2명 ▲부평갑 1명 ▲부평을 2명 ▲계양갑 0명 ▲계양을 2명 ▲서구강화갑 2명 ▲서구강화을 3명 등이다.

 

‘2011년 아디오스 아미고 송년회’에 참석한 문 전 위원장은 고문 위촉을 받고  수년간 외부의 도움없이 자산을 털어가며 헌신적으로 지역사회복지에 힘써 오고 있는 한경애 이사장을 격려 했다.

 

한 이사장은 그동안 재정악화로 수차례 복지사업을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소외받는 이웃들의 고통을 저버릴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혼신을 다 해 지역복지에 정열을 쏟고 있으면서 뜻있는 독지가의 따뜻한 후원을 기대하고 있는 형편이다.

ⓒ 뉴스타운

이날 9명의 회원에게 공로상과 5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문에 문병호(전 민주당인천시당위원장), 자문위원에 신상수(세계사이버대학 교학처장), 대외협력이사에 신창순(예사랑교회 담임목사), 후원회 회장에 민길홍(뉴현대 자동차매매 대표), 부희장 우태규(전 금강 노조위원장), 간사 형정숙 외 서울벤처정보대학원 사회복지상담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진녀 교수를 미래상담소 소장으로 위촉했다.

 

한편 미래합창단 단장에 한은수, 지휘자에 황순덕, 반주자 황순희, 총무 서정현씨를 위촉했다.

ⓒ 뉴스타운

이날 문병호 전 위원장는 격려에서 “지역사회복지가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한경애 이사장님을 통해 알게 됐다.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에 여러분들이 주역으로 따뜻한 손길로 불우한 우리 이웃들을 보듬어 주고 있다는 것에 힘을 얻어 우리사회에 뿌리 내려야 하는 보육복지, 의료복지, 급식복지 혜택을 골고루 누리도록 여러분과 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동아부폐에서 조촐한 오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끝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