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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금산·계룡 지구당 창당대회 ⓒ 김동권^^^ | ||
열린우리당 논산·금산·계룡 지구당 창당대회가 700여명의 지역 주민 및 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정동영,정동채,박병석,정영달 등 국회의원과 당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는데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호일 창당준비위원장은 "열린우리당은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참여하신 분들이 많아 국민에게 신뢰받는 새로운 정당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역설하고, "새로운 정치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바로 논산·금산·계룡 지구당이 앞장 서 실천해 나갈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아름다운 지구당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고장 출신 안희정 충남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을 역설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정치만이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다"고 말하고 "노무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균형발전 정책은 충청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필연적 선택이다." 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안 위원장은 "다가오는 2004 총선은 과거에 대한 향수냐 아니면 희망의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면서 논산·금산·계룡 지구당이 희망을 세우는 주역이 되자고 호소했다.
아울러 안 위원장은 "충청도에 흐르는 역사적 전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 논산·금산·계룡 지구당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대회기 입장, 경과보고, 주요내빈 소개 등 순서로 진행되었고 장영달, 정동채, 박병석, 정동영 등 의원들의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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