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성대학 자원봉사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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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성대학 자원봉사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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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센터 11월22일까지 자원봉사 펼친다

▲ 신성대학 간호학과 1,2학년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15명 내외)들이 매주 월, 화요일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탑동초누리봄터, 당진초누리봄터 3곳에 배치되어 하루 2시간 드림스타트아동을 위한 봉사를 실시한다.
ⓒ 뉴스타운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0월24일(월요일)부터 11월 22일까지 1달간 신성대학 자원봉사자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성대학 간호학과 1,2학년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15명 내외)들이 매주 월, 화요일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탑동초누리봄터, 당진초누리봄터 3곳에 배치되어 하루 2시간 드림스타트아동을 위한 봉사를 실시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시력, 소변, 혈압 검사 등 기초 신체검진을 비롯 보건교육, 응급처치교육 등을 진행하며 아동의 건강을 체크할 예정이고,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진행을 도와 아동의 프로그램 이해력을 높이는 한편, 학습지도 시간을 활용 학습 멘토링을 진행하며 아동의 학력증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를 통해 아동에게 더욱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재능의 사회적 환원이 많이 이루어져 지역자원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나가는 사례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사회복지봉사활동인증센터로 지정되어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도와줄 후원 및 1:1 멘토링 사업 등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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