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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신세계 주도로 청라국제도시 내 16만5290㎡(5만여평) 부지에 쇼핑을 포함한 엔터테인먼트ㆍ문화ㆍ레저 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가 약 3만7000여평에 건설된 것에 비교해 보면 그 규모는 약 1.5배정도로 엄청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는 이 사업을 위해 내년 초에 글로벌 복합쇼핑몰 투자자와 함께 외국인 투자법인을 만들어 인천경제청과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세계는 내년 인천경제청과 본계약을 체결한 이후 실시설계 및 각종 인ㆍ허가 절차를 마무리해 오는 2013년 초 복합쇼핑몰 공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측 관계자는 “이 개발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수용하고, 지역주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3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또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연간 1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 창출 등을 통한 경제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자유경제청 관계자는 “국내 수요는 물론 인천국제공항 등 뛰어난 수송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 수요까지 흡수하게 될 청라지구 복합쇼핑몰은 기존의 쇼핑 위주에서 벗어나 엔터테인먼트, 문화 및 레저 기능의 복합화로 1천만 명의 국내외 방문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 정 부회장은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지가 될 청라 경제자유구역에 다양한 볼거리와 쇼핑이 결합된 신개념 교외형 복합쇼핑몰을 조성하는 데 참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청라국제도시는 최근 LG그룹에서 1조원을 투자하여 차세대 전기차 산업에 적극 투자하고, 하나금융그룹이 복합금융센터를 건립하는 등 글로벌 국제도시로서의 가치를 더해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최근 청라국제도시 내 부동산 가치가 무섭게 상승중이며 그중 세제혜택 및 수익성, 투자가치 등을 따져볼 때 오피스텔이 가장 인기가 높다.
오피스텔은 임대목적 주거용 '오피스텔', 지방세 감면 추진 안에 따르면 임대사업자가 임대를 목적으로 건축하거나 최초로 분양 받은 주거용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이 60㎡ 이하인 경우 오는 2012년 연말까지 취득세가 전액 면제된다.
전용면적이 40㎡ 이하인 경우에는 재산세와 지역자원시설세도 100% 면제되며, 60㎡ 이하는 재산세 50% 감면 및 지역자원시설세 면제 혜택이 적용된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임대 목적 주거용 오피스텔은 재산세 25%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건축중인 수익형 오피스텔 청라 `딜라이트타워`의 경우 가격경쟁력이 가장 뛰어나다.
`딜라이트타워`는 지하6층 ~ 지상13층 1개동 265실 규모로 청라지구내 3.5Km 캐널웨이(수변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수변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딜라이트타워`는 임대수요가 가장 많은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 또한 3.3㎡당 470만원부터라 분양 후 임대 시 높은 임대수입과 함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청라지구에서 아파트를 분양한 우미건설, 대우, 포스코 등의 분양가는 3.3㎡당 1,200-1,300만원 대였고, 기존 오피스텔의 분양가 역시 3.3㎡당 600~800만원 대에 공급되었다. 또 이들은 대부분 중대형 위주였다.
‘딜라이트타워’는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있어 초기 투자금 부담이 적고, 또 오피스텔은 정부의 DTI 규제에서 제외된다. 오피스텔 분양권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므로`청라 딜라이트타워`는 매달 꾸준한 임대수익을 원하는 소액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1577-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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