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학부모들은 이런 강의를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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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부모들은 이런 강의를 기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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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 특강에 예상보다 많은 학부모들 몰려

▲ 이범 특강에 예상보다 많은 학부모들 몰려 대입제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뉴스타운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10월20일(목요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 132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시「에듀 허브 아산 학부모 교실」이범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당초 특강 당일 관내 학교행사가 몰려 학부모들의 참석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계획대비 141%의 참석률을 보여 담당자들의 우려를 무색하게 했다.

 

학원가의 서태지로 알려진 이범씨는 이날 특강에서‘대입제도의 이해와 자기주도학습’이란 주제로 ‘대입제도의 개요와 향후 변화전망'‘미래형 인재의 조건'‘수능의 구조와 과목별 대비원리’‘자기주도학습에 필요한 기술’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참석한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교실에 참석한 학부모들은“매우 유익한 강의였으며, 이범 특강을 한 번 더 들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에게도 이런 강의를 듣게 해줬으면 좋겠다. 등 한목소리로 특강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이범 특강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아산지역 학부모들의 학부모역량강화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육의 주체인 학부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요즘, 자녀교육의 역량을 강화해 아산의 많은 학부모들이 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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